홀로그램이란

빛의 간섭현상을 이용, 빛을 기록하는 기술입니다.

홀로그램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빛의 간섭현상입니다. 간섭현상은 어떤 둘 이상의 파동이 서로 교차할때 간섭무늬가 생기는 현상으로 잔잔한 호수 표면에 돌을 던졌을때 생기는 무늬같은 것이며, 이 이미지를 재생하는 기술을 홀로그래피(Holography) 라하고, 이 기술에 의해 만들어진 상품을 홀로그램(Hologram) 이라고 합니다. 1974년 영국의 데니스 게이버(Denis Gabor)의 레이져 발명으로 실용화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상 과학 영화에서 나오는 입체 영상을 홀로그램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빛의 간섭뮤늬를 이용하여 빛의 정보를 특정한 소재(감광판, 공기등)에 기혹한 것도 홀로그램이라 부릅니다.

Embossed Hologram

레이저로 기록되는 간섭무늬를 화학적인 소재에 기록하는 방법에서 표면에 수 미크론 단위의 요철로 기록할 수 있는 소재가 개발 되면서 홀로그램의 대량생산의 길이 열렸으며 이러한 요철을 이용하여 홀로그램을 복제 또는 대량생산 방법을 Embossed Hologram 이라 합니다.